아이가 태어나면 첫돌을 전후로 해서 첫걸음을 뗍니다. 

첫걸음이 중요합니다. 첫걸음을 걷다보면, 이제 넘어지다가도 금새 걷고, 곧 뛰어다닙니다. 

기드온 사역에서도 의미있는 첫걸음이 있었습니다. 


1) 순방 교회 -새문안교회(64. 2. 28)

2) 성서 배부기관 

    (1) 호텔 : 반도(현 롯데)호텔 (113),조선호텔(53)_ (64.2.1)

         *우리말 성경이 제작되지 않아 국제본부에서 가져온 영어성경으로 전달 

         *호텔 객실수를 기준으로

    (2) 교도소 - 서울 교도소 (64.7.2)

    (3) 병 원 - 세브란스병원 (64.7.10)

    (4) 고등학교 - 대광고등학교 (64.9.29)

    (5) 군인 -육군본부(64.12.28)

    (6) 대학교 - 경희대학교 (65.6.17)

    (7) 간호사 - 철도병원(65.9.30)

    (8) 경찰서 - 마포경찰서(65.11.2)


3) 첫번째 연합회 사무실 - 서울 종로구 종로 5 가 기독교회관305 호실(74. . )

4) 첫번째 국제대회 참석회원 -(64.7. ~ ) : *최창근,현수길,장태순,김영철

5) 한국 첫번째 방문 국제대표 - Mr. Everett Annin 극동담당 이사

6) 설립후 첫번째 가입자 - 윤명호 장로(서대문교회) (63.10.23)

7) 초대 국제이사 - 김경래(2003.10. )

8) 전국대회 -서울 아카데미 하우스(67.9.29.~30)  | *서울,부산,대구,대전 캠프 연합

9) 한국국제 기드온협회설립 총회 -75.9.13

     * 인천 올림프스 호텔에서-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전주,춘천,인천,청주,목포

        제주,강릉,원주,순천,마산,군산,동서울,남서울(18개 캠프)

     * 국제본부 승인 날짜.-75.10.18

10) 첫번째 우리말 성경 제작 - 성서공회로부터 인수(64,6,22)

11) 첫번째 기드온 찬송가 제작 (76.10.1)

    * 교단마다 달리 사용하는 찬송가(개편,새찬송가,합동) 때문에 한목소리로 찬송을 

       위하여 제작 사용 하다가 1983년 한국 교회가 통일 찬송가를 발행하자 1984년 

        사용을 중지했슴.

12) 첫번째 기드온 회지 발간 -75.12.10

   *한국국제 기드온 협회 설립후 처음 발행 시작

13) 첫번째 Y캠프 : 양천Y캠프 조직 (201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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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문 모집] 

샬롬! 기드온협회에서 간증문을 모집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현재까지 한국에 기드온 성경이 5,500만부이상이 전 세계에는 20억권 이상의 성경을 배부하여 수많은 분들이 기드온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간증을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간증은 또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겠습니다.
협회에서 배부한 성경을 읽고 간증할 내용이 있으신 분은 분량에 상관없이
본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
tgik@kgideons.org
FAX 02)2643-9961 에게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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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본부를 소개합니다. 

내쉬빌 공항에서 내려 국제본부로 가는길에는 하퍼 콜린스 (Harper Colins) 출판사 건물이 보였습니다. 이곳 내쉬빌에는 미국내 출판사와 음반 제작 스튜디오가 많이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가 국제본부 근처 호텔에서 개최되다 보니, 국제본부 건물을 방문할 기회가 생겨 여러분께 이렇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국제본부는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 위치해있습니다. 본래 이전에는 시카고에 있었는데, 이곳 테네시주 내쉬빌로 이전을 했다고 하고요. 내쉬빌은 미국에서도 아주 조용하고 평온한 도시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국제본부 건물은 4층짜리 건물 2동이 연결되어 있는 형태였습니다. 주변의 조경도 잘되어 있고, 우선 사방으로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건물 뒤편에는 전 세계 언어로 요한복음 3:16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기 한국어도 기록되어 있네요. 


건물에 들어가보니, 기드온협회의 초기 설립자 3분 니콜슨, 사무엘, 나이트 형제님들의 사진도 보이고, 접견실에는 김경래 전)국제이사님이 기증한 작품이 액자가 분위기 있게 걸려있었습니다. 국제본부는 총 9개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20여명의 풀타임 근무자들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건물 공간이 넓다보니, 층마다 각종 회의실들이 많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특히 건물 1층 입구에는 기념이 될만한 역사적인 사진과 물품등이 잘 전시되어 있었는데, 제 눈에 들어온 것은, 맥아더 장군이 일본에 기드온협회 조직을 위해 국제본부로 보냈던 서신과 사진이었습니다. 그리고 존 니콜슨 형제님이 호텔방에서 소지하고 읽었던 성경책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복도를 지나가시던 한국분을 만났는데요. 바로 재정팀에는 근무하시는 배에스더 간사님이셨습니다. 마침 사무총장님과 같은 한인교회를 섬기셨던 적이 있어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매년 4차례 정도 개최되는 국제이사회 회의실도 방문해봤습니다. 저 안쪽에 한국 담당이신 이우준 국제이사님께서 앉아계신 모습도 보이네요. 그리고, 한국을 비롯해 호주, 대만, 일본등 같이 국가연합회 회원국을 관할하는 부서에 가보니, 각 국가 사무총장님 사진과 지도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침 국제본부를 둘러보던 중 젊은 직원들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남자직원은 신혼부부인 앤드류형제로 미국 국내부에서 , 에반스 자매는 국제확장국에서 통역자들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전 세계 기드온사역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본부 직원들의 수고와 헌신의 모습을 보았고, 하나님이 국제본부사역에 많은 복으로 함께 하셨음을 느낄수 있는 탐방이었습니다. 직원들도 아주 친절하셨고요. 이런 복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간단한 탐방 스토리를 마감합니다. 한국 본부도 앞으로 더욱 발전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글/이영범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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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국제기드온협회

국제기드온협회에서 배부한 성경이 20억부를 넘겼습니다.

지난 2001년 10억부 배부(1908년~2001년, 93년간)를 넘어선 이후, 또 한번의 10억부 배부는 약 14년이 조금 못되어 이뤄낸 결실입니다.(2002년~2015년)

하나님께서 기드온협회를 사용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기드온 회원국 200개국의 대통령 또는 국가 수장들에게 이 사실을 전하며, 20억권째 기념성경을 제작하여 전달하고자 합니다.

현재 해마다 약 8천만부의 성경을 배포하고 있는데, 특별히 브라질, 인도 등에서는 해마다 수백만권의 성경이 배부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200개 회원국에서 약 30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90개 이상의 언어로 매초마다 2권~3권을 배부하는 놀라운 일을 행하게 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숫자 그 이상의 의미

20억부 배부를 축하하며, 빌 토마스 협회 국제회장은 “우리가 배부하는 성경은 영혼을 구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모든 성경은 영혼들을 만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이야기를 만들어가기에, 이 배부는 얼마나 감격적인지 모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한 권의 성경을 통해서 구원받은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본부에 접수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드온협회를 통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고상한 지식을 알게 되는 일들이 계속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이사야 55:11의 말씀처럼 신실한 하나님께서 그분의 약속을 계속 이뤄나가실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함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목사님과 교회, 모든 후원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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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만 성서 약 8천만부 정도가 무료로 배부 돼

AP 통신은 2010년은 기드온 협회가 창립 된지 101주년이되는 해라면서, 최근 몇 년간 정체되고 있는 미국의 기부문화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가하는 단체라 보도했다.

일단 기드온 협회는 자사 단체를 통해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 성경책을 널리 배부하면서 기독교 특유의 사랑을 빛내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해만 봐도 이 단체를 통해 성경책 7690만부가 94개 언어로 번역돼 194개국에 배부됐다. 1908년 창립되고 미국의 여러 호텔방에 무료로 성서를 배급한 이래로 무려 17억부의 성서가 기드온 협회에 의해 인쇄, 배부됐다.

기드온 협회는 만들어지고 나서부터 초교파적인 성격을 대단히 강조했다.
성경책에는 기독교의 그 어떤 종파나 교파도 상관없이 매우 중요한 일종의 초월적 교서이기 때문이다. 단체 활동가들 대다수는 회사를 다니는 남성으로서, 이들은 병원이나 학교, 호텔, 교도소 등 사람들이 있는 곳 어디든지 성경책을 갖다 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전미복음주의자협회 리 앤더슨 회장은 기드온 협회의 성장에는 기독교인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나타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단체는 교회나 특정 종파가 후원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오직 일반 기독교인들의 순수한 열정으로 움직인다”면서 “교인 각자가 미국 전역, 혹은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성경책을 배부해주기 때문에 매우 멋진 조직”이라며 기드온의 창립 100주년을 치하했다.

앤더슨 회장은 이어 “이제 호텔방을 묵는 사람들은 그곳에 성경책이 있기를 바라고 있기에 기드온의 활동은 우리의 일상 문화 한 부분을 완전히 변화시켰다”라면서 “다른 어떤 단체도 이런 유사한 업적을 이뤄내지 못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기드온 협회는 언제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한다”

AP 통신의 기사에 따르면 기드온협회는 전형적으로 언론 매체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그만큼 매스컴에 노출을 삼간다는 얘기로 들린다. 하지만 올 한해가 특별한 해이기 때문에 기드온협회의 여러 지도자들은 이번만은 그 특징을 삼가며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기드온협회의 제리 버든 전) 전무이사는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조직의 운영방침을 자신들만의 노하우로 압축해 보여줬다.

버든 전무이사는  “우리는 지금까지 단 한번이라도 과거에 안주하거나 보수적인 움직임을 취한 적이 결코 없다”라며 “기드온은 언제나 현재를 중심으로 일을 짜고 있고, 미래를 내다보며 움직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매우 저자세(low-profile)로 움직이는 조직이고, 바로 이것이 기드온의 중요한 철학”이라면서 “그렇기 때문에 창립 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명성보다는 왕성한 활동을 조직 유지의 관건으로 꼽았다.

창립 당시 사회분위기가 조직 특징으로 변하기도

기드온협회는 왜 언론과 일정한 거리를 두려는 것일까. 단체 내 수행원들 대부분은 사업을 하거나 영업직을 담당하는 남성일까. 이것은 바로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이 단체가 창립될 당시에 사회적 분위기와 연관돼 있다.

기드온 협회 창립을 주도적으로 이끈 이들은 독실한 기독 신앙을 가진 남성 실업인들이었다고 한다. 당시 이들은 가정에 멀리 떨어지면서 미국 서부나 남부에 출장을 자주 가는 사람들이었다.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은 일 년에 반 정도를 외지에서 보내야 했다.

호텔방에 성경책을 직접 가져가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었다. 먼저 자신들이 출장을 하거나 외지로 여행하면서 신앙을 유지시키고 기독교 사상을 공부하고 싶었기에 성경책을 여행 가방에 포함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자신만이 아니라 앞으로 이 호텔방을 묵게 될 다른 이들에게 기독교를 소개하고 전도하기 위해 성경책을 놔두고 호텔을 나선 것이 바로 기드온 협회의 전도방식으로 나타난 것이다.

1916년에는 기드온 협회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해로 기록됐다. 당시 이 단체는 호텔방뿐만이 아니라 지방의 수많은 병원 입원실과 군부대, 공립학교, 전문대학과 4년제 대학, 심지어 감옥까지 성경책을 공짜로 배급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활동은 단체의 역사로 만들어져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으로 이뤄지고 있다.

현재 기드온 협회는 전 세계 30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다. 남성 활동가의 배우자까지도 포함된 수치인데, 최근 몇 년간은 일정하게 성장하고 있다.

“기드온 성경이 나의 삶을 확연히 바꿔놓았다”

이른바 ‘기드온 성경’이라고 해서 기드온협회가 기증한 성경책으로 인해 새로운 삶을 찾은 교인도 있다. USA 투데이는 최신 종교 기사에서 엘리엇 스미스(Elliott Smith, 59)라는 복음주의 계열의 목회자를 소개했는데, 그는 과거 방황했던 삶을 하나님의 평안 안으로 구제해 준 사건이 바로 기드온 성경을 발견한 것이라고 밝혔다.

엘리엇 스미스는 목회자가 되기 전에 잠깐 여행 산업에 종사한 바 있다. 당시 그의 삶은 한 마디로 ‘반항’과 ‘방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아내는 매일 힘들어했고 부부싸움은 연일 계속됐으며 결국 엘리엇은 집에서 쫓겨나고 말았다. 그 날은 1996년 성탄절 이브였다.

그의 딸도 당시 감옥에 수감돼 있다는 것을 안 스미스는 자신을 실패한 남편과 아버지로 여겨 책망하고, 망가진 삶을 강제적이라도 마감시키기 위해 근처 모텔 방에 들어가 자살을 시도했다. 모텔 방에 도착하고 자살을 하려는 순간 그는 텔레비전 위에 놓여 있는 성경책 한 권을 발견했다.

엘리엇 스미스는 당시 상황을 회고하면서 “내가 성경책을 발견했을 때 나는 그깟 종이 덩어리가 누구에게 필요하냐고 콧방귀 뀌며 구석으로 던져 버렸다”고 하면서도 “하지만 그 책은 땅바닥에 떨어졌을 때 펼쳐져 있었는데 마치 나를 부르는 것처럼 묘한 힘을 발휘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광경은 나를 점점 짜증나게 만들었기 때문에 성경책을 내 발로 멀리 차버렸다”면서 “그러나 그 책은 멀리 나가지 않았고 근처 침대 모서리에 맞아 방바닥에 놓여 있었다. 여전히 펴진 채로”고 덧붙여 기억해냈다.

무의식적으로 성경책 쪽으로 다가가 책을 집어든 스미스는 우연히 요한복음의 구절을 읽게 됐다.

스미스는 “그 책을 읽기 시작하니 나의 모든 행동과 생각은 일시적으로 멈췄고 나는 끝에서 울고 말았다”며 “책을 읽었던 내용이 예수님 고난에 관한 것이었는데 바로 당시 나의 인생과 비슷해 무엇인가의 연민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자살 생각을 멈추고 곧바로 침대에 앉아 요한복음을 쭉 읽어나갔다는 얘기를 계속했다.

지금은 유대교에서 남침례교로 개종한 엘리엇 스미스, 그는 결과적으로 그 때 모텔 방에서 발견한 기드온 성서로 삶의 자세를 바꾸기로 큰 결심을 행했다고 한다.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것에 대해 하나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그는 자신을 더욱 신앙적인 사람으로 탈바꿈시켜 준 기드온 협회에게도 감사하다는 입장을 전하고 싶다는 것을 잊지 않았다.

기드온 협회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개발 파트를 담당하는 스티브 스미스는 “엘리엇 스미스와 비슷한 사례를 겪었던 사람들이 수천명쯤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것을 알게 된 축복으로 살아왔다고 자신한다”며 기드온 협회의 기부가 타인들에게 삶의 근본적 성찰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뿌듯해했다.
<AP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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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문 모집] 

샬롬! 기드온협회에서 간증문을 모집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현재까지 한국에 기드온 성경이 5,100만부이상이
전 세계에는 17억권 이상의 성경을 배부하여

수많은 분들이 기드온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간증을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간증은 또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겠습니다.

협회에서 배부한 성경을 읽고 간증할 내용이 있으신 분은 분량에 상관없이

본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이영범 간사
yblee@kgideons.org
FAX 02)2643-9961 에게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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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프리카 레소토(LESOTHO)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토바시오라는 25살 청년은 4년형을 구형받고, 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교도소에 수감된 바로 그날 기드온 회원들로부터 기드온성경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수감자들은 글을 읽을 능력이 없어서 토바시오에게 대신 성경 좀 읽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토바시오는 매일 잠자리에 들기전 수감자 동료들을 위해서 성경을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점차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서 그 방의 수감자들의 삶을 변화시켰고, 토바시오 역시 성경을 읽어주면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었습니다.

기드온들이 다시 성경기증을 위해 교도소에 방문했을 때, 토바시오는 기드온들에게 기드온신약 성경이 내 동료들과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교도소 간부들도 토바시오와 그 감방 수감자들의 생활이 몰라 보게 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토바시오는 2년형을 살고,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레소토의 감옥에 성경을 기증해주신 기드온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동아프리카 지역에 위치한 레소토에는 1977년에 기드온협회가 처음 조직되어, 국제관구 6관구 동아프리카 지역에 속해 있으며, 현재 6개 캠프가 활동하며, 현재까지 150만권 이상의 성경을 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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