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임 후원자 (양천하사랑교회 협력전도사)

 

제가 기드온협회의 후원자가 된 계기는 섬기던 교회에서 매년 진행된 기드온 순방예배를 통해서였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기드온사역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모든 사람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한다는 기드온의 목적이 

예수님을 전하는 구령의 열정에 사로잡혀 있던 제에게 ‘나도 동참하고 싶다’는 도전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후에 양천캠프 부인회원의 초청을 받아 양천캠프 부인회 “아름다운 만남으로의 초대”(이하 아만초)에 

초청을 받고 그때부터 후원자가 되어 9년째 후원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후원자가 되면서 기드온협회에서 보내주는 [뉴스레터]에 들어 있는 수많은 간증과 소식을 들으며 

마음에 감동과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기드온성경은 우리가 전할 수 있는 큰사랑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옆에는 예수님이 간절히 찾으시는 누군가가 있고, 그곳에 성경이 필요하고, 멀리 나가 전도하지 못하지만 

내가 드리는 작은 헌금으로도 영혼 구원을 위해 사용되어 진다고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4-15)

성경이 배부되는 곳에 생명을 살리는 구원의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합니다.
저는 외국 여행을 할 때, 호텔 서랍을 열어 봅니다. 전에는 관심 없었던 일인데, 

기드온협회를 알면서부터는 변화된 저의 행동입니다. 

기드온 로고가 찍혀있는 성경책을 볼 때, ‘아! 기드온성경이구나’ 생각하며 반가운 마음이 앞섭니다. 

나의 후원이 한 권의 성경이 되어 누군가를 만날 생각을 하니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객실에 성경책이 없을 때는 성경이 호텔 객실에 비치되기를 기도하게 되 었습니다.

 


그 외에 교도소, 병원, 군부대, 학교 등 여러 기관에 기드온성경이 배부되는 것에 

관심을 갖고 필요를 채워달라고 기도합니다. 

성경이 중·고등학교에도 배부된다는 말씀을 듣고, 3년 전에 제가 다녔던 문산고와 그 지역에는 

한 번도 성경책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 해에 기드온성경이 파주 전 지역에 배부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고 하신 말씀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저의 작은 물질이지만 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제가 드리는 헌금은 많지 않습니다. 커피 한두 잔 값에 불과하지만, 

그것으로 매달 성경이 제작되어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시아의 영혼들에게 전해진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10년 가까이 후원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후원하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제가 기드온 후원자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음을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riten by_김경임 후원자 (양천하사랑교회 협력전도사)

Posted by 한국국제기드온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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