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택시 안에서 시작된 대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드온 회원인 한 부부는 우버 운전사인 션에게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션은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했습니다. 션은 다음 날 아침에도 그들을 태워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그들은 차 안에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그분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소망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션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날 션은 아내와 함께 교회에 출석하며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심지어 운전을 하면서도 영원한 소망을 찾고 있습니다. 기드온 회원들은 하나님께서 전도의 문을 열어주실 때 언제든 준비되어 있습니다.

복음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미국 기드온협회

 

Posted by 한국국제기드온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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